세종특별자치시 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세종시 을에서 넘어옴
분류
목차
1. 개요 [편집]
대체로 행정중심복합도시 서부지역과 조치원 생활권으로 세종시 갑 선거구에 비해서는 보수세가 조금 있는 곳이다. 2020년 3월 7일 선거구 획정이 이뤄지면서 기존에 하나였던 선거구를 두개 선거구로 분할시켰다. 단일 선거구 당시 국회의원은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이해찬이다.
현 국회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다.
현 국회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다.
세종시 을 관할 구역 | |
아름동, 종촌동, 고운동, 연기면, 연동면, 연서면, 전의면, 전동면, 소정면, 조치원읍 | |
2. 역대 국회의원 명단 [편집]
3. 역대 선거 결과 [편집]
이전 선거 결과는 세종특별자치시(선거구) 문서 참조.
3.1.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기호 | 이름 | 득표수 | 순위 |
정당 | 득표율 | 비고 | |
1 | 강준현(康準鉉) | 46,002 | 1위 |
57.96% | 당선 | ||
2 | 김병준(金秉準) | 31,495 | 2위 |
39.68% | 낙선 | ||
3 | 정원희(鄭元喜) | 1,182 | 3위 |
| 낙선 | ||
7 | 정태준(鄭泰晙) | 683 | 4위 |
0.86% | 낙선 | ||
계 | 선거인 수 | 121,305 | 투표율 68.5% |
투표 수 | 80,339 | ||
무효표 수 | 977 | ||
국회의원 선거 (세종시 을) | |||||||||
정당 | 격차 | 투표율 | |||||||
후보 | (1위/2위) | (선거인/표수) | |||||||
득표수 (득표율) | 46,002 (57.96%) | 31,495 (39.68%) | + 14,507 (△18.28) | 80,339 (66.22%) | |||||
아름동 | 67.42% | 30.88% | △36.54 | 73.82 | |||||
종촌동 | 63.39% | 34.76% | △28.63 | 70.37 | |||||
고운동 | 61.89% | 36.33% | △25.56 | 64.42 | |||||
조치원읍 | 51.07% | 46.14% | △4.92 | 56.00 | |||||
연기면 | 54.01% | 42.27% | △11.74 | 64.19 | |||||
연동면 | 43.75% | 53.10% | ▼9.35 | 60.15 | |||||
전의면 | 43.18% | 53.85% | ▼10.67 | 58.02 | |||||
전동면 | 40.39% | 56.62% | ▼16.23 | 56.90 | |||||
소정면 | 40.80% | 55.62% | ▼14.82 | 58.59 | |||||
연서면 | 51.33% | 45.69% | △5.64 | 62.50 | |||||
후보 | 격차 | ||||||||
거소·선상투표 | 48.08% | 42.07% | △6.01 | ||||||
관외사전투표 | 63.28% | 34.13% | △29.15 | ||||||
재외투표 | 70.40% | 29.59% | △40.82 | ||||||
현역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, 무주공산이 되었다.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재 8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지만 당에서는 현역 의원 불출마지를 전략공천한다는 방침에 따라 세종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였으나 이 지역구가 갑/을로 나뉘어져 을 지역구에 세종에서 출마를 준비중이던 예비후보들이 나서게 됐다. 이 중 강준현 전 세종시 부시장, 이강진 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, 이영선 변호사가 3인 경선으로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. 결국 강준현 전 부시장이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을 받았다.
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3월 1일, '세종시의 설계자'로 불리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전략공천했고#, 이후 선거구가 공식적으로 분할되자 김병준을 을 지역구에 배치했다.
민생당에서는 정원희 도농공감융합연구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. 정원희 후보는 연말에 국민의힘에 입당했다.
민주당의 텃밭인 세종답게 57.96%라는 넉넉한 득표율로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를 꺾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당선되었다. 여담으로 민주당세가 더 강한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부분을 끼고 있는 세종시 갑보다 오히려 더 많은 득표율을 얻고 강준현 후보가 김병준 후보를 꺾었다.[1]
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3월 1일, '세종시의 설계자'로 불리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전략공천했고#, 이후 선거구가 공식적으로 분할되자 김병준을 을 지역구에 배치했다.
민생당에서는 정원희 도농공감융합연구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. 정원희 후보는 연말에 국민의힘에 입당했다.
민주당의 텃밭인 세종답게 57.96%라는 넉넉한 득표율로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를 꺾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당선되었다. 여담으로 민주당세가 더 강한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부분을 끼고 있는 세종시 갑보다 오히려 더 많은 득표율을 얻고 강준현 후보가 김병준 후보를 꺾었다.[1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